| 뉴질랜드를 다녀와서…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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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타조 육포를 선물 받게 되었을때 약간 망설였습니다.
처음 먹어보는 것이라서 그냥 호기심과 건강식이라고 해서 먹게 되었지요. 그런데 맛과 부드러움이 정말 환상이었습니다. 이제는 타조 육포 마니아가 되었습니다. 소화도 잘 되고 맛도 좋고 특히 맥주와 함께 아……….” “저는 육회를 처음 먹어 보았습니다.
타조 고기 요리도 좋지만 역시 타조 고기는 육회가 최고 입니다. 입에서 살살 녹아요. 생긴것은 소고기와 똑 같은데 지방이 보이질 않고 오히려 참치회보다 더 단백한 맛이 납니다. 많이 먹었는데도 소화가 너무 잘 되어서 포만감이 없는것이 단점일 정도 입니다. 타조 고기가 일반 사람들에게 홍보만 잘 된다면 많은 사람이 저처럼 좋아할 것 같습니다” “호주,뉴질랜드 10박 11일 관광중에 제일 보람되고 기억에 남는 여행지가 바로 타조 농장 관광이었습니다. 양,염소,알파카,사슴 등도 가까이에서 보면서 먹이도 주고…. 뉴질랜드 돼지의 이름은 “쿠니쿠니” 참 잘 생겼더군요(?) 어미를 쫒아 다니는 새끼양들도 너무 너무 귀여워요.
무시무시하게 큰 타조 어미 몸무게가 150 kg, 키가 2.5m, 몰래 몰래 알 꺼내기 정말 짜릿합니다. 30 만평을 관광 열차 타고 돌아 보는데 1시간 이상이 걸리는데 너무 아쉬워요.시간 가는줄 몰랐거든요. 강력 추천합니다. 타조 농장 보러 뉴질랜드 가~~~요.” “타조 농장을 다녀와서 타조 오일 크림을 샀습니다.
다음 날 인근 도시 로토루아에 도착하여 관광하고, 호텔에 도착한 후 잠 자리 들기 전에 사온 타조 오일 크림(repair cream)을 흉칙하게 갈라진 발 뒤꿈치에 믿음 반 의심 반 발라 보았습니다. 저는 유난히 발 뒤꿈치가 각질이 심하고 갈라져서 피도 나고 참 많이 고생 했습니다. 그런데, 다음날 호텔 방에서 신기하게도 상태가 확연하게 좋아진 제 발 뒤꿈치를 보고 매우 놀랐습니다. 잘 스며들어서 그런지 너무 부드럽고, 아물어 있는것 같아요. 호텔에서 아침 식사를 마친후에 가이드 분에게 2개를 더 구입하고 싶다고 했더니 타조 농장에서만 살 수 있다고 하길래 많이 실망 했는데 우연히 tajo.com 홈 페이지를 알게 되어서 4개를 구입하여 저희 부모님에게도 선물 하였습니다. 우리 집의 가정 필수품 입니다.” 관광객들의 말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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